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0 16:05

  • 뉴스 > 정치뉴스

민주당 경북도당, 영주시의원 후보 3인 단수 공천 확정… 최락선·최선희·목승균

31일까지 후보 없는 지역 추가공모, 4월 24일까지 공천 완료할 것

기사입력 2026-03-25 10:0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 이하 공관위)가 영주지역 기초의원 선거구 3곳에 대한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실시한 기초의원 공모 신청자 면접 심사를 바탕으로, 24일 단수 추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 영주시는 나··마 선거구에서 각각 1명씩 총 3명의 후보가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영주 지역에서 1차 심사를 통과해 단수 후보로 확정된 인물은 다음과 같다.


▶ 더불어민주당 영주시 기초의원 단수 추천 명단

선거구

후보자

대표경력

영주시 나

(1)

최락선

(69.09.14/)

)영주시민연대 사무국장

)철도민영화반대영주시사회단체 사무국장

영주시 다

(1)

최선희

(72.01.03/)

)더불어민주당 영주영양봉화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영주기독시민연합 임원

영주시 마

(1)

목승균

(64.10.29/)

)영주스포렉스 대표

)커피스쿨바리스타학원 대표


이들은 별도의 경선 과정 없이 민주당의 공식 후보로 본선에 직행하게 됐다.

 

이번 1차 공모 심사 결과, 경북 도내에서는 영주 3명을 포함해 총 47명의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 반면 포항 가, 경주 나, 안동 가 등 복수 신청자가 접수된 13개 지역구는 경선 지역으로 분류되어 향후 당내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공관위는 현재 신청자가 없는 선거구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3차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5일에는 1차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고 기초·광역의회 비례 후보자 공모에 착수할 계획이다.

 

민주당이 영주 지역 주요 선거구의 전열을 빠르게 정비함에 따라, 지역 정가의 선거 시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영주인터넷방송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