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0 23:45
영주시, 사흘 만에 206㎜ 폭우…76명 긴급 대피
폭염 속 식중독 예방수칙 지켜주세요!
소백산예술촌, 예술로 청년과 지역을 잇는 청년마을 프로그램 운영
영주 대한복싱전용훈련장...국제 전지훈련 명소로 부각
[속보] 남원천 실종 70대, 수색 8일째 안정면 하천변서 발견
청소년 흡연예방교육 학생들의 관심이끌어…영주시, 초·중·고 24개교 참여
전국 탁구 동호인 영주로 모인다!
소백산국립공원과 영주시, 통신3사와 손잡고 국립공원 통신 음영지역 해소 나선다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에 냉방조끼 전달…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시민의 입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방문목욕·주거환경케어 신규 추진으로 돌봄 공백 해소
영주시 가흥1동 “올여름 폭염, 삼계탕으로 이겨내세요”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초복 맞아 한우탕 1천만 원 상당 기탁
영주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나서
기사입력 2026-07-09 14:16
영주시 풍기읍에서 80대 남성이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 빠져 실종되어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분쯤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A(82)씨가 하천에 빠져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당시 생활지원사와 함께 산책을 하던 중 하천변에서 발을 헛디디어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영주시,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으나 유속이 빨라 수중 수색에는 어려움이 겪고 있다. 수색팀은 교각마다 인력을 배치해 하류를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더영주 박태완 기자 (iybc365news@naver.com)
황병직 민선 9기 영주시장 취임 "영주를 시민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영주시, 7월 6일자 5급 이하 승진 내정자 79명 확정
영주시, 청렴 TF 회의 통해 청렴시책 이행상황 점검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5급 전보 및 승진 등 총 101명 인사
부석사의 가을
소백산 여름 야생화 활짝
(사)한국인터넷언론협회, 이철우 도지사와 간담회...이철우 도시자, 저출산 극복과 창의력 중심 교육이 미래
‘영주인터넷방송/더영주’ 김소영 대표, 언론 유공 도지사 표창 수여
뜨거운 호응 속 새해 맞은 '윈터페스티벌'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방문객 67만 명 돌파!
'졸업'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새로운 시작', 제25회 은빛대학교 졸업식 성료
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음 대회 열려